내 시스템은 이제 뭐라고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다.
맥으로 생각하고 쓰고 있긴 한데 실상은 맥이 아니니까.
어쨌든 잘 쓰고 있긴 했는데 리얼맥에 비해 아무래도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역시 Rosetta 문제.
처음 OS X를 설치하고서는 잘 돌아가던 PowerPC 기반 프로그램들이 그래픽 카드를 잡아주면 그 때부터 먹통이 되어버리는 통에 하나도 돌릴 수가 없었다.
여기저기 알아보긴 했는데, OS X에 당연하다는 듯 포함되어 있는 까닭에 Rosetta만 따로 설치하는 방법이 나와있지는 않은지라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나 싶었다.
그래, 맥용 한글이야 어차피 불안정해서 가상머신에다가 한글 2007 돌리는 게 더 나을 정도라고 하고, Gumby 50c나 노턴 안티바이러스같은 건 뭐 없으면 뒷끝이 좀 안좋긴 하지만 나쁠 건 또 없잖아.
이제 인텔맥용 프로그램들 계속 나올텐데 굳이 Rosetta에 목 매야 하나 했었다.
그런데 시험 앞두고 웹을 돌아다니다가 Rosetta Fix라고 이름 붙은 녀석을 발견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닐 수도 있다—부팅이라도 안 되면 최악의 경우 다시 설치해야 할 수도 있으니까), 한 번 돌려봤는데
잘 돌아간다, 만세!
것 봐, 있으니까 좋잖아.
기왕 잘 되는 김에 파티션 조정이나 해서 더 쾌적하게 써야 쓰겠다.
아, 그나저나 위에 이야기했다시피 기말고사.
기말고사 끝나면 나레이션 BBS 4.0으로 업데이트 해둬야겠구나.
아직도 쓰는 분들 계시려나 싶지만, 혹시 모르니까.
태그에 나레이션 BBS를 치려니까 벌써 등록된 태그네.
맥으로 생각하고 쓰고 있긴 한데 실상은 맥이 아니니까.
어쨌든 잘 쓰고 있긴 했는데 리얼맥에 비해 아무래도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역시 Rosetta 문제.
처음 OS X를 설치하고서는 잘 돌아가던 PowerPC 기반 프로그램들이 그래픽 카드를 잡아주면 그 때부터 먹통이 되어버리는 통에 하나도 돌릴 수가 없었다.
여기저기 알아보긴 했는데, OS X에 당연하다는 듯 포함되어 있는 까닭에 Rosetta만 따로 설치하는 방법이 나와있지는 않은지라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나 싶었다.
그래, 맥용 한글이야 어차피 불안정해서 가상머신에다가 한글 2007 돌리는 게 더 나을 정도라고 하고, Gumby 50c나 노턴 안티바이러스같은 건 뭐 없으면 뒷끝이 좀 안좋긴 하지만 나쁠 건 또 없잖아.
이제 인텔맥용 프로그램들 계속 나올텐데 굳이 Rosetta에 목 매야 하나 했었다.
그런데 시험 앞두고 웹을 돌아다니다가 Rosetta Fix라고 이름 붙은 녀석을 발견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닐 수도 있다—부팅이라도 안 되면 최악의 경우 다시 설치해야 할 수도 있으니까), 한 번 돌려봤는데

승리의 로제타
것 봐, 있으니까 좋잖아.
기왕 잘 되는 김에 파티션 조정이나 해서 더 쾌적하게 써야 쓰겠다.
아, 그나저나 위에 이야기했다시피 기말고사.
기말고사 끝나면 나레이션 BBS 4.0으로 업데이트 해둬야겠구나.
아직도 쓰는 분들 계시려나 싶지만, 혹시 모르니까.
태그에 나레이션 BBS를 치려니까 벌써 등록된 태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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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탕화면=_=
매일 보는 화면인데 뭘 그리 새삼스럽게...
하긴 항상 창이 띄워져 있으니까 잘 못봤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