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ration BBS version 4.0
from daily 2008/07/22 00:14
길게 이야기 끌 것 없이, 일단 테스팅 페이지 주소부터. 즐겨주세요.
http://susiesusie.ibbun.com/nbs_beta/nbs.cgi
예정보다 꽤 늦어지게 되어 탈트님께 죄송한 마음이 마치 스콜처럼 쏟아진다. 탈트님, 4.0은 저장 잘 되면 좋겠어요.
일단 달아놓은 게시판은 테스팅 목적도 있지만, 매번 도움을 주는 송군이 '나도 좀 써보자' 라고 해서 달아봤다. 게시판이라는 게 스팸이 잔뜩 쌓이면 짜증이 함께 쌓이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곤 하는데, 그림 인증도 추가되어서 스팸 걱정이 많이 줄어들 것 같으니까. 쓸만하겠지? 부디 큰 에러 없이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그림 인증이라는 거 Firefox라던가 Safari에서 자꾸 안 돌아간다. 가끔씩은 돌아가는 것 같긴 하지만 그건 가끔씩이고, 쓸쓸한 이야기로군. 여기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Parallels를 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건가...뭐, 어차피 관리자로 글을 쓰면 굳이 그림 인증을 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당장 문제는 없겠지만 어쩌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예전에는 게시판 스팸이 이렇게까지 심하지는 않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자 쓸쓸해졌다.
며칠 써 보고 이상 없으면 배포 시작, 그 후에 조사 처리 버전도 작업해볼 생각이다.
~덧붙이는 이야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그림 파일들을 담는 디렉토리를 열어봤다. 아니나 다를까, 그림 인증용 파일들을 올리다 말았구나. 죄송합니다, 문제 있던 건 브라우저 탓이 아니었어요. 이제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문제없이 잘 작동할 거에요.
http://susiesusie.ibbun.com/nbs_beta/nbs.cgi
예정보다 꽤 늦어지게 되어 탈트님께 죄송한 마음이 마치 스콜처럼 쏟아진다. 탈트님, 4.0은 저장 잘 되면 좋겠어요.
일단 달아놓은 게시판은 테스팅 목적도 있지만, 매번 도움을 주는 송군이 '나도 좀 써보자' 라고 해서 달아봤다. 게시판이라는 게 스팸이 잔뜩 쌓이면 짜증이 함께 쌓이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곤 하는데, 그림 인증도 추가되어서 스팸 걱정이 많이 줄어들 것 같으니까. 쓸만하겠지? 부디 큰 에러 없이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그림 인증이라는 거 Firefox라던가 Safari에서 자꾸 안 돌아간다. 가끔씩은 돌아가는 것 같긴 하지만 그건 가끔씩이고, 쓸쓸한 이야기로군. 여기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Parallels를 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건가...뭐, 어차피 관리자로 글을 쓰면 굳이 그림 인증을 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당장 문제는 없겠지만 어쩌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예전에는 게시판 스팸이 이렇게까지 심하지는 않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자 쓸쓸해졌다.
며칠 써 보고 이상 없으면 배포 시작, 그 후에 조사 처리 버전도 작업해볼 생각이다.
~덧붙이는 이야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그림 파일들을 담는 디렉토리를 열어봤다. 아니나 다를까, 그림 인증용 파일들을 올리다 말았구나. 죄송합니다, 문제 있던 건 브라우저 탓이 아니었어요. 이제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문제없이 잘 작동할 거에요.
TAG 나레이션 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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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뭔지 모르겠지만.. 멋져요!! <-모른다면서 뭐가!
아하하;; 그래도 음.. 아이콘, 컬러, 코드, 주사위 등등- ! 몰라도 재밌어 보여요~
그런데...... 이거 제가 한마디 적어도 되는 건지 또 뭔지도 모르는데 막상 쓰려니 엄한 소리할까봐 걱정되기도 해서 슬쩍 테스팅 페이지 눈도장만 찍었습니다! <-소심쟁이라 그래요..orz
나레이션 BBS, 쉽게 이야기하면 글 전후에 자기 멋대로 나레이션이 달리는 게시판입니다. 저도 재미있어 보여서 Sho님께 허락 받고 한글화해서 재배포 중이에요. 저 게시판에는 무슨 내용이던지 편하게 작성하셔도 됩니다. 글이 많이 작성될 수록 좋지요. 스팸만 아니라면. 그러기 위한 테스팅이잖아요
와하하! 해봤어요! 그런데 나레이션 붙는 거 너무 재밌네요..ㅎㅎ
아, 그런데요 이 나레이션 BBS라는 거.. 배포면... 음 받아서 저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참, 그리고 이 프로그램 적용시키려면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건가요? 덜덜..orz
하오나 이 게시판의 나레이션은 꽤나 인신공격을 즐깁니다.
게시판을 달기 위해서는 perl이 지원되는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홈페이지를 건설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계신 분만 가능하다는 이야기지요. 대학생이신 것 같은데, 홈페이지 계정 서비스를 해주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참에 한 번 신청해서 만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하네요. 시간과 노력은 많이 들어갑니다만...
아하하 예~ 맞습니다! 와- 수지님 쪽집게? ㅎㅎ 전 한 학기 남은 말년 대학생이랍지요;;
음.. 홈페이지 계정 서비스..으으음.. 저희 학교도 해주는 것이면 좋을텐데 말이죠- 방학인데..으음.. 학생처 같은 곳에 물어봐야겠..헉! 헬퍼가 2시에 끝나므로 단축근무하시는 학교 직원분들과 통화할 수 없어요!! 꺄악..orz
일단 그 계정 서비스가 있는지 학교 홈페이지부터 뒤적여 봐야 겠네요 우왕..전화 한통화면 알 수 있는 문제를 헬퍼덕에 홈페이지를 주구장창 뒤적이게 생겼..아아- 귀찮..<-야!
말년 대학생이시라면 슬슬 취업 준비생이 되시는 거군요. 혹여 대학원 생각이 있으시다면야 모를까...모쪼록 힘내시기 바랍니다. 힘내서 학생처 분들과 몰래 통화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더 간단하지 않나요? 정보통신처같은 곳이 있다면야.
바로 대학원을 갈 만한 형편도 아니고..네- 슬슬 취업 준비생입니다! ㅎ 사실 속으로는 대학원 가고 싶긴 하지만...어차피 제가 하는 공부(유아교육)라는 것이 경력.. 그러니까 경험이 없으면 죽도 밥도 안되는 지라- 일단 취업하고 한 2~3년쯤 뒤에도 대학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으면 그때가도 늦지 않을 것 같달까요..뭐, 공부도 때가 있는 거라고는 하지만.. 어쩌겠어요 ^^ 훗날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또 경험도 쌓고 해서 제 힘으로 가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