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X를 설치하고 나서 멀쩡한 윈도 파티션 놔두고 항상 OS X로 부팅했다.
한 번 시스템을 잡아주니까 상당히 안정적으로 돌아가주는데다가 윈도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면 Parallels같은 가상머신도 있고 하니 크게 문제될 건 없다. 오히려 더 편리하면 편리했지, 불편한 걸 전혀 못 느끼고 있었다.
즉, 하드 두 개 중에 하나는 생으로 묵혀두고 있었다는 이야기.

그러던 와중에 윈도로 부팅할 일이 생겼으니...

백문이 불여일견. 자, 확인해보자.

2008/04/19 11:58 2008/04/19 11:58